

‘무역 불확실성 속 실적 촉각’ 亞주식 상승, 코스피 0.6%↑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1일 오후 대부분 오르고 있다.
무역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테슬라·알파벳 기술기업 실적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 美 3대 주가선물 0.2% 이하 동반 상승…달러 약보합
우리 시각 오후 1시 29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6% 오른 수준이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44%, 홍콩 항셍지수는 0.28% 각각 강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호주 ASX200지수만 1.2% 하락하고 있다. 일본 금융시장은 해양의 날로 휴장한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 이하 동반 상승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33% 오른 배럴당 67.56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3% 낮아진 98.413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3% 상승한 7.1815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3% 오른 11만8510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