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7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776억원, 금융채 100억원 등 총 87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 1조 4,500억원, 금융채 600억원 등 총 1조 5,1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의 원화채권 투자 잔고는 1조 4,224억원 감소한 302조 1,109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1,507억원, 24-7(29년 9월) 850억원, 22-8(27년 9월) 696억원, 25-5(35년 6월) 304억원, 25-4(28년 6월) 300억원 등 총 4,281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6-8(26년 12월) 800억원, 24-8(54년 9월) 600억원, 19-8(29년 12월) 512억원, 19-4(29년 6월) 401억원, 21-2(51년 3월) 300억원 등 총 3,505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7월물 300억원, 27년 4월물 200억원 등 총 500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만기 25년 10월물 500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하나은행(27년 7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8,379계약, 10년을 9,549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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