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이창용 "지역경제 어려운 상황 극복위해 과거처럼 모든 지역과 부문에 자원 균등 배분하기보다 ‘선택과 집중’ 통해 성장잠재력 높은 곳에 역량 모아야"

  • 입력 2025-07-17 14:00
  • 김경목 기자
댓글
0
[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