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훈풍 속 美’CPI 대기’ 亞주식 혼조, 코스피 0.2%↓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5일 오후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타코 트레이드’로 오른 가운데, 투자자들은 오늘밤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 美 3대 주가선물 혼조세…달러 약보합
우리 시각 오후 1시 33분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2% 내린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1% 상승하고 있다. 호주 ASX200지수는 0.5%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93% 약세, 홍콩 항셍지수는 0.2% 강세로 오전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58% 내린 배럴당 66.59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5% 낮아진 98.03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7% 상승한 7.1777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05원 하락한 1382.9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3% 내린 11만7426달러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