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정동영 통일장관 후보 "적대적 두 국가론은 강대강의 산물. 남쪽정부가 선제타격 얘기한 데 대한 북의 대응으로 이해. 사실상 통일로 나아가는 게 우리 민족 사는 길"

  • 입력 2025-07-14 10:4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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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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