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7일 채권시장에서 외평채를 포함한 국채 2,763억원을 순매수했다.
다만 보유채권의 상환이 없어 외국인의 원화채권 투자 잔고는 2,763억원 증가한 302억 7,845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5,606억원, 24-2(54년 3월) 3,300억원, 25-4(28년 6월) 400억원, 외평채권 25-6(26년 6월) 1,200억원, 국고채원금 10-7(30년 12월) 400억원 등 총 1조 1,138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2(55년 3월) 4,300억원, 24-2(54년 3월) 3,300억원, 19-4(29년 6월) 568억원, 21-5(31년 6월) 77억원, 24-1(29년 3월) 71억원 등 총 8,375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7,758계약 순매도했고, 10년은 1,522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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