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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채 문제, 어차피 갚을 수도 없는 걸 방치하는 게 옳으냐. 예컨대 장부 실제가치는(채권자 입장) 100만원인데, 빚쟁이 입장에선 3억 이런 건 부당"

  • 입력 2025-07-04 15:1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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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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