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진성준 "상호관세 유예시한 5일 앞. 비상한 각오로 관세 협상 총력 기울여야. 국익 최우선 원칙하에 한미 윈윈할 수 있게 해야"

  • 입력 2025-07-03 09:4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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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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