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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후보 "(공무원 시절) 처음 시작했던 관세업무가 당장 (국가적) 현안이 됐다. 구체적 내용은 여한구 본부장과 같이 국익 최우선이란 관점서 노력"

  • 입력 2025-06-30 09:2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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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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