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6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654억원, 금융채 3,400억원 등 총 7,054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를 1조 1,000억원 상환해 외국인의 원화채권투자 잔고는 전일대비 3,945억원 감소한 300조 8,204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3,220억원, 23-10(26년 12월) 1,000억원, 10-7(30년 12월) 800억원, 24-7(29년 9월) 680억원, 외평채 25-5(26년 5월) 500억원 등 총 7,94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7-3(27년 6월) 950억원, 24-13(34년 12월) 950억원, 19-4(29년 6월) 700억원, 22-2(52년 3월) 250억원, 23-4(26년 6월) 200억원 등 총 4,290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산금(26년 6월) 1,000억원, 한국수출입금융(26년 3월) 500억원, 기업은행(26년 3월) 400억원, 산금(26년 7월) 300억원, 산금(26년 5월) 300억원 등 총 3,4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4,538계약 순매수했고 10년은 1,318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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