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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화 "높은 대내외 불확실성과 경기둔화로 취약부문 부실 늘면서 금융기관 건전성 저하 우려"

  • 입력 2025-06-25 11: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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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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