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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부총재 "생산성 낮은 부동산 부문에 신용집중..수도권 자원집중으로 지역간 양극화 심화"

  • 입력 2025-06-24 15: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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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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