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진성준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주안점 두고 맞춤형 주거대책 마련할 것. 추경 처리 시급한데 국힘은 법사위원장 자리 볼모로 추경 발목 잡아"

  • 입력 2025-06-24 09: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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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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