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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성권 "추경 민생회복지원금 원점 논의 촉구. 지방정부에 재정 부담 요구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태"

  • 입력 2025-06-24 09:3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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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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