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박찬대 "고민 마쳤다. 확신 얻었다. 그래서 결심했다. 집권 여당인 민주당 당대표 도전한다. 상처 남지 않고 결속력 강해지는 경쟁 중시하겠다"

  • 입력 2025-06-23 11:09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