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0일 채권시장에서 외평채 6940억 포함한 국채 1조 6,347억원, 통안채 200억원, 금융채 7,300억원 등 총 2조 3,847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외평채25-6(26년 6월) 6,940억원, 국고 25-2(55년 3월) 8,510억원, 25-1(27년 3월) 3,050억원, 23-10(26년 12월) 1,867억원, 16-3(26년 6월) 1,750억원, 24-13(34년 12월) 750억원 등 총 2조 4,876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2(55년 3월) 6,300억원, 24-13(34년 12월) 700억원, 21-5(31년 6월) 500억원, 22-5(32년 6월) 300억원, 21-11(31년 12월) 220억원 등 총 8,528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9월물을 200억원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6년 6월) 4,000억원, 한국수출입금융(26년 6월) 2,500억원, 한국수출입금융(26년 5월) 800억원 등 총 7,3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1,089계약 순매수했고 10년은 4,748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4조 8,407억원, 통안채 2,300억원, 금융채 2조 5,000억원 등 총 7조 5,707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 4,380억원, 통안채 2,200억원, 금융채 1,200억원 등 총 7,780억원을 순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6조 9,901억원 증가한 298조 7,955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2만 4,263계약, 10년 국채선물을 1만 6,612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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