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9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5161억원, 금융채 1,700억원을 순매수하고 통안채 400억언을 순매도해 총 6,46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 4,38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의 원화채권투자 잔고는 2,081억원 증가한 296조 4,087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3-4(26년 6월) 1,570억원, 25-1(27년 3월) 1,243억원, 25-2(55년 3월) 1,110억원, 24-3(26년 3월) 1,000억원, 18-4(28년 6월) 1,000억원 등 총 8,283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0-9(30년 12월) 1,500억원, 19-4(29년 6월) 902억원, 23-2(53년 3월) 200억원, 24-5(34년 6월) 150억원, 20-4(30년 6월) 145억원 등 총 3,122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7월물을 400억원 매도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한국수출입금융(26년 4월) 600억원, 기업은행(26년 3월) 500억원, 한국수출입금융(26년 3월) 600억원 등 총 1,7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1만 108계약, 10년을 2,120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