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진성준 "원내대표 회동 있었지만 예결위원장 등 합의 못했다. 추경 처리, 대미 관세협상에 힘 모아야 할 때"

  • 입력 2025-06-19 09: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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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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