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원내대표 사퇴회견' 권성동 "윤핵관 수식어 붙어 다녔지만 윤석열에 아부한 적도, 특혜 받은 적도 없다. 윤석열 계엄은 지금도 이해할 수 없다"

  • 입력 2025-06-12 15:0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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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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