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박찬대 "윤석열 폭정으로 탄핵소추를 행정부 견제권한으로 쓸 수밖에 없었다. 국민의 존엄한 명령이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

  • 입력 2025-06-12 10:3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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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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