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이창용 "美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한 수출둔화 우려, 6개월간 정치적 불확실성 아래 내수 회복 지연 등이 낮은 성장률 배경"

  • 입력 2025-06-12 10:00
  • 김경목 기자
댓글
0
[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