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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최은정·이예슬·정재오는 무죄판결하고 대법원 유죄취지 파기환송 뒤 아무 말 없어. 서울고법 6인 판사 수십년 사법 역사 욕보인 것"

  • 입력 2025-06-11 10:2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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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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