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5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6,663억원, 통안채 3,000억원을 순매수하고 금융채 100억원을 순매도해 총 9,563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2-9(52년 9월) 2,805억원, 24-4(27년 6월) 1,672억원, 22-13(25년 12월) 1,020억원, 13-8(33년 12월) 1,000억원, 25-2(55년 3월) 950억원 등 총 1조 4,483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2-5(32년 6월) 1,302억원, 21-5(31년 6월) 1,163억원, 20-4(30년 6월) 1,010억원, 23-2(53년 3월) 765억원, 21-1(26년 3월) 500억원 등 총 7,820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4월물 2,000억원, 26년 10월물 1,000억원 등 총 3,000억원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한국수출입금융(26년 4월) 200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기업은행(신)(25년 9월) 300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9,695계약 순매수했고, 10년을 1만 843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3조 8,729억원, 통안채 6,100억원을 순매수하고 금융채 900억원을 순매도해 총 4조 3,93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 4,820억원, 특수채 2,007억원, 통안채 2,000억원, 금융채 200억원 등 총 9,027억원을 순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3조 4,328억원 증가한 298조 1,026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8,308계약, 10년 국채선물을 5,679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