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권성동 "당내 계파 갈등과 분열이 우리 당 원팀 단결 방해했다는 지지자들의 비판 수용"

  • 입력 2025-06-05 10:4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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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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