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 4일 이한주 민주연구원장 (이재명 정부 정책실장 거론) 추경관련 MBN 인터뷰 언급
■ 추경 규모는?
- 총액 35조원 주장했다. 1차 추경을 했으니 새로운 추경은 20조원이 기준이다.
- 1차 기준 14조원에서 2차는 20조원에서.
■ 규모 확정 위해선?
- 실제로 추경하기 위해선 소득 분포, 매출 분포 등을 봐야 한다. 그래야 민생 추경을 어느 정도 규모로 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게 가능하다.
- 매출과 고용동향을 살펴보고 경제전망에 어떤 영향 주는 지 고려해야 한다. 판단이 필요한 사항이다.
■ 이재명 정부 재정건전성 우려하는 시각도 있는데?
- 이재명 정부에선 공약으로 발생하는 예산은 210조로 추정된다. 문재인 정부가 178조원, 윤석열 정부는 판단에 따라 다른데 206조원, 혹은 266조원이었다. 이재명 정부는 210조원으로 비교적 중립적이다. 이런 상태에서 충분히 예산 집행 가능하다.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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