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이창용 "올해 0.8%, 내년 1.6%는 하반기부터 경기 회복세 나타나면서 내년 개선 기대. 그러나 전망의 불확실성 크다"

  • 입력 2025-05-29 11:3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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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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