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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민간소비도 성장 0.15%P 낮춰. 수출도 둔화폭 크게 확대돼 추가로 0.2%P 낮추는 요인. 미국 관세율 크게 높아진 점 반영했다"

  • 입력 2025-05-29 11:1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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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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