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6일 채권시장에서 외국인은 국채 4,660억원을 순매수하고 통안채 200억원을 순매도해 총 4,46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1(27년 3월) 2,130억원, 24-12(27년 12월) 1,550억원, 25-2(55년 3월) 1,239억원, 24-4(27년 6월) 1,020억원, 25-3(30년 3월) 500억원 등 총 7,888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12(27년 12월) 700억원, 23-5(33년 6월) 525억원, 24-9(26년 9월) 350억원, 23-1(28년 3월) 300억원, 24-7(29년 9월) 300억원 등 총 3,227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8월물 500억원, 27년 9월물 300억원 등 총 800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만기 25년 7월물 1,000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1만 7,565계약, 10년을 1,403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3년, 10년 국채선물 시장에서 모두 순매수에 나선 것은 지난 4월말 이후 처음이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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