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1일 채권시장에서 외국인은 국채 1조 7,152억원, 통안채 600억원 등 총 1조 7,752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재정(25년 7월) 1조 1,520억원, 국고 25-2(55년 3월) 1,015억원, 25-3(30년 3월) 1,000억원, 25-1(27년 3월) 700억원, 24-12(27년 12월) 600억원, 24-13(34년 12월) 580억원 등 총 1조 8,07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1-5(31년 6월) 672억원, 25-2(55년 3월) 170억원, 23-11(33년 12월) 12억원, 23-5(33년 6월) 11억원, 22-2(52년 3월) 10억원 등 총 922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4월물 300억원, 26년 5월물 300억원 등 총 60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362계약, 10년을 1만 4,362계약 순매도했다.
이날 국인의 10년 국채선물 순매도 규모는 지난 3월 6일 1만 4,485계약 이후 최고치였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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