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금융당국 "최근 늘어난 주택거래 등으로 4월 가계대출 규모 전반적으로 증가. 금리인하 기대 등으로 선제적 가계부채 관리 필요"

  • 입력 2025-05-20 12:00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