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6일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국채 3,565억원, 금융채 200억원 등 총 3,765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1,023억원, 06-1(26년 3월) 1,000억원, 23-10(26년 12월) 815억원, 24-11(74년 9월) 500억원, 23-9(43년 9월) 460억원 등 총 5,492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1-1(26년 3월) 1,200억원, 21-9(41년 9월) 400억원, 23-2(53년 3월) 100억원, 24-13(34년 12월) 96억원, 20-6(25년 9월) 50억원 등 총 1,927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산금24신이(26년 2월) 100억원, 산금25신할(26년 1월) 100억원 등 총 20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2,997계약 순매도했고, 10년은 1,873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투자는 3년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매도 규모가 점차 축소됐고, 10년은 6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4조 1,641억원, 통안채 1,200억원, 금융채 200억원 등 총 4조 3,04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만 국채 1조 1,030억원, 특수채 1,100억원, 통안채 1,200억원, 금융채 1,100억원 등 총 1조 4,430억원을 순매도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2조 8,610억원 증가한 288조 4,625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3년 국채선물을 3만 8,217계약, 10년 국채선물을 3만 4,435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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