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4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1조 9,996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의 보유채권 상환 규모는 1,000억원에 불과해 순투자규모는 1조 8,996에 달했고 원화채권 투자 잔액은 288조 3,839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재정(25년 7월) 1조 3,100억원, 국고 24-2(54년 3월) 3,150억원, 25-3(30년 3월) 2,401억원, 17-7(27년 12월) 2,000억원, 21-7(26년 9월) 1,400억원, 25-2(55년 3월) 525억원 등 총 2조 4,452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1-7(26년 9월) 3,402억원, 25-3(30년 3월) 253억원, 23-9(43년 9월) 200억원, 23-2(53년 3월) 102억원, 17-7(27년 12월) 100억원 등 총 4,456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1만 1,489계약, 10년을 1만 509계약 순매도했다.
5월중 외국인의 국채선물 누적 순매도 규모는 3년은 3만 9,331계약, 10년은 3만 8,012계약에 달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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