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8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2,278억원, 회사채 1억원을 순매수하고 특수채 1억원 순매도해 총 2,27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1-7(26년 9월) 1,400억원, 25-2(55년 3월) 1,052억원, 23-10(26년 12월) 800억원, 23-4(26년 6월) 600억원, 재정(25년 7월) 1,000억원 등 총 6,944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1-7(26년 9월) 1,400억원, 24-1(29년 3월) 930억원, 23-2(53년 3월) 700억원, 15-2(25년 6월) 510억원, 19-8(29년 12월) 350억원 등 총 4,666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 매수는 없었다.
매도는 서울주택도시공사보상(서초)(27년 7월) 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채시장에서는 메리츠화재12(후)(35년 2월) 1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4,329계약 순매도했고, 10년은 896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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