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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장기적으로 보면서 올해 추경 굉장히 많이 하면 올해 부양효과 있을지 모르지만 내년 뒷감당 어떻게 할것인가 이런것 고민하면서 규모 정해야"

  • 입력 2025-05-07 06:5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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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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