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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어제 대법원 판결 기저엔 뿌리깊은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파워 게임 있었다. 내가 잘 안다"

  • 입력 2025-05-02 09:5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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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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