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박찬대 "한덕수·최상목은 헌법 무시하고 노골적으로 내란진압 방해한 큰 책임. 한미 관세협약 졸속 추진해 사익과 맞바꾸려했다"

  • 입력 2025-05-02 09:3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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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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