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이창용 "재정, 일시적으로 성장 높이는 효과 있지만 계속 높이진 못한다. 추경의 한계도 알고 내년에 대한 함의도 생각해야"

  • 입력 2025-04-30 16:27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