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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한미 FTA 고착시켜야. 카테고리별로 나눠 협상하면 안돼. 한덕수는 믿을 수 없어. 애국심 있는 사람인가 의심"

  • 입력 2025-04-30 10:5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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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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