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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대내외 충격 속 통화정책 운영체계 큰 변화 주지 않고 코리도 시스템 유지..전통적인 통화정책 수단으로 위기 대응 가능할 만큼 정책여력 있었기 때문"

  • 입력 2025-04-30 14:3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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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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