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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무역긴장 심화 여부 관계없이 공급망 다변화하고 가치사슬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최근의 무역긴장 이러한 변화 속도 더욱 가속화할 것"

  • 입력 2025-04-24 08:35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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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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