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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LBO, M&A 자금조달 수단이지만 이런 계기(홈플러스) 통해 문제점 지적. 외국사례 보고 개선 필요한 부분 개선"

  • 입력 2025-03-18 16:5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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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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