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7 (금)

권성동 "주52시간 경직운영으로 한국 반도체 경쟁력 날로 약화. 시간 부족해도 법적 제약이 가로 막아"

  • 입력 2025-02-04 08:40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