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7 (금)

김상훈 "반도체 절체절명의 위기. 메모리 경쟁력 약화되고 시스템은 여전히 후발주자. 반도체 위기가 한국경제 위기"

  • 입력 2025-02-03 09:2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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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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