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31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2,212억원을 순매도하고, 통안채 450억원, 회사채 2억원을 순매수하는 등 총 1,759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4-13(34년 12월) 518억원, 24-4(27년 6월) 409억원, 24-8(54년 9월) 362억원, 21-11(31년 12월) 310억원, 08-2(28년 3월) 300억원 등 총 2,592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1-1(26년 3월) 1,031억원, 24-13(34년 12월) 611억원, 21-11(31년 12월) 604억원, 24-7(29년 9월) 490억원, 23-3(25년 3월) 490억원 등 총 4,805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7월물 200억원, 26년 10월물 200억원, 26년 4월물 50억원 등 총 45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회사채시장에서는 신한금융지수135(25년 5월) 2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4,790계약, 10년을 5,223계약 순매수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2,212억원 순매수, 통안채 450억원, 회사채 2억원 등 총 1,759억원을 순매도하고 1,313억원을 상환 받아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3,072억원 감소한 259조 4,669억원을 기록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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