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7 (금)

이종렬 부총재보 "고환율 고착화에 대해선 어느정도 수준까지 말할 수는 없어..대외적인 역량이나 대외 순금융자산 규모 등 보면 금융기관 건전성엔 크게 영향 미치지 않고 있어"

  • 입력 2024-12-24 11:00
  • 김경목 기자
댓글
0
[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