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7 (금)

안덕근 "우리도 소위 386세대. 분신하는 학우 보며 대학 다녀. 비상계엄 동의 안해. 국무위원으로선 사법절차 보면서 개인의견 피력 못해. 중기장관, 저 모두 동조 안해"

  • 입력 2024-12-19 15: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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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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