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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계엄 때) 첫날 만났을 때는 환율이 1440몇원까지 갔었다. 무제한 유동성 공급 문장은 제가 강력히 주장. 외환시장 안정과 신뢰 필요했다"

  • 입력 2024-12-17 14:5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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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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