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대통령 "이번 비상조치는 헌정질서와 국헌을 망가뜨리려 한 게 아니라 망국적 위기를 국민께 알려드려 국헌 지키려 했던 것"

  • 입력 2024-12-12 09:5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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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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