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대통령 "과거 계엄과 달리 계엄 형식 빌려 작금의 위기 호소하려 했던 것. 그래서 소수병력만 투입하고 실무장하지 않았던 것"

  • 입력 2024-12-12 09:5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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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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