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박범계 "한덕수는 일생을 권력과 영화만을 쫓아왔다. 정권 바꿔 자신의 영화만 추구. 대통령 탄핵도 하야도 아니고 한동훈과 야합했다"

  • 입력 2024-12-11 15:49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